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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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과 함께한 세월~~~
- 작성자
-
★Rnadmlaas♬샷~☆
- 등록일
- 2011-10-12 17:04:49
- IP
- 180.69.***.119
- 조회수
- 814
샷온라인의 탄생과 함께 시작한 골퍼입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면서 SBS골프닷컴을 통한 회원가입과 동시에 시작한 샷온라인이 어언 8년을 넘어가네요...
누구나 그렇듯이 초보골퍼들이 골프룰과 타수계산이 서투른 것에 비해..
저는 이 샷온라인을 함으로 인해 전반적인 룰과 타수계산, 또 공이 놓인 자리의 전후좌우 경사에 대한 상식에 이르기까지 쉽게 터득할 수 있어서 실제 골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도움을 받아 실제골프에서 10개월만에 싱글을 하였으며, 지금은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샷온라인을 초기에 할때 중급코스인 포르네우스에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던지 이루 헤아릴 수 가 없습니다. 바위 절벽을 올라가지 못해 애먹을 당시..토네이도 클럽을 가진 유저를 보면 다들 부러운 시선으로 물어보곤 했던 아련한 기억이...
루프스아레나 사막코스가 오픈되었을 때 어디서 이런 골프코스가 있을 수 있나 열변을 토하면서도, 코스를 점령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모래를 팠던 기억...
시즌2가 나오면서 카데이거코스를 접햇을 때의 그 난감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어디로 샷을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 당시에는 기술의 개념이 없을 당시에..파워와 임펙만 70 이상 하던 시절에 카데이거코스를 좌우로 돌려서 치기란 난감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는 샷온유저 초보자라도 기술의 개념을 가지고 샷을 하는 시대에 왔으며, 그 당시 최종목적지로만 보였던 마스타 102렙이, 이제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는 현실에서 더욱 더 새로운 코스(시티로얄, 히든)에 대한 과감한 경험치적용을 통한 코스 분산이 필요한 때 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샷온의 무궁한 발전과 유저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희망하오며, 잠시나마 예전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PS. 지금까지 이벤트 복이 없어서인지 한번도 당첨이 된 사실이 없음.
처음 골프를 시작하면서 SBS골프닷컴을 통한 회원가입과 동시에 시작한 샷온라인이 어언 8년을 넘어가네요...
누구나 그렇듯이 초보골퍼들이 골프룰과 타수계산이 서투른 것에 비해..
저는 이 샷온라인을 함으로 인해 전반적인 룰과 타수계산, 또 공이 놓인 자리의 전후좌우 경사에 대한 상식에 이르기까지 쉽게 터득할 수 있어서 실제 골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도움을 받아 실제골프에서 10개월만에 싱글을 하였으며, 지금은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샷온라인을 초기에 할때 중급코스인 포르네우스에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던지 이루 헤아릴 수 가 없습니다. 바위 절벽을 올라가지 못해 애먹을 당시..토네이도 클럽을 가진 유저를 보면 다들 부러운 시선으로 물어보곤 했던 아련한 기억이...
루프스아레나 사막코스가 오픈되었을 때 어디서 이런 골프코스가 있을 수 있나 열변을 토하면서도, 코스를 점령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모래를 팠던 기억...
시즌2가 나오면서 카데이거코스를 접햇을 때의 그 난감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어디로 샷을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 당시에는 기술의 개념이 없을 당시에..파워와 임펙만 70 이상 하던 시절에 카데이거코스를 좌우로 돌려서 치기란 난감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는 샷온유저 초보자라도 기술의 개념을 가지고 샷을 하는 시대에 왔으며, 그 당시 최종목적지로만 보였던 마스타 102렙이, 이제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는 현실에서 더욱 더 새로운 코스(시티로얄, 히든)에 대한 과감한 경험치적용을 통한 코스 분산이 필요한 때 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샷온의 무궁한 발전과 유저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희망하오며, 잠시나마 예전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PS. 지금까지 이벤트 복이 없어서인지 한번도 당첨이 된 사실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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