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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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벌써 3년..
- 작성자
-
깜악
- 등록일
- 2011-10-12 15:52:32
- IP
- 124.80.***.117
- 조회수
- 752
벌써 1년이란 노래도 있는데...
내게 "샷 온라인"은 어느덧 벌써 3년이란 시간 동안 나의 여가 시간엔 중요한 중심이, 나의 삶엔 작은 행복이 되어 버렸다...
첨에 큰 의미 없이 옆에 친구의 겜 하는 모습에. 따라 처음 "샷 온라인을" 접하여 조금씩
겜을 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도전적인 성격에 혼자서 수없이 도전하고 혼자 공부하닌 공부를 시켰던 퀘스트들...ㅎㅎ
그리고 온라인 동호회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면서, 성별, 연령을 떠나 알게되고 친해진 형님, 누님, 친구, 동생들... 이젠 이 모두가 또다른 나의 소중한 인연이 되어 서로를 반겨주고, 걱정해 주고, 같이 슬퍼해지고, 기뻐해주고, 일과 일사의 혼자의 시간이 많은 나에겐 샷 온라인은 접해서 반겨주는 인사들이 너무 좋고 나의 작은 기쁨이였다.
지금은 몸이 아파 혼자 집에 많이 있으면서 더욱 그의미가 크게 느껴지면서...
다른 사람들도 모두에게 여가 활용에, 삶에 플러스가 되는 "샷 온라인"이 되길 바래 봅니다.
내게 "샷 온라인"은 어느덧 벌써 3년이란 시간 동안 나의 여가 시간엔 중요한 중심이, 나의 삶엔 작은 행복이 되어 버렸다...
첨에 큰 의미 없이 옆에 친구의 겜 하는 모습에. 따라 처음 "샷 온라인을" 접하여 조금씩
겜을 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도전적인 성격에 혼자서 수없이 도전하고 혼자 공부하닌 공부를 시켰던 퀘스트들...ㅎㅎ
그리고 온라인 동호회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면서, 성별, 연령을 떠나 알게되고 친해진 형님, 누님, 친구, 동생들... 이젠 이 모두가 또다른 나의 소중한 인연이 되어 서로를 반겨주고, 걱정해 주고, 같이 슬퍼해지고, 기뻐해주고, 일과 일사의 혼자의 시간이 많은 나에겐 샷 온라인은 접해서 반겨주는 인사들이 너무 좋고 나의 작은 기쁨이였다.
지금은 몸이 아파 혼자 집에 많이 있으면서 더욱 그의미가 크게 느껴지면서...
다른 사람들도 모두에게 여가 활용에, 삶에 플러스가 되는 "샷 온라인"이 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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