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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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삼행시
- 작성자
-
3호선 - 등록일
- 2020-10-09 21:29:50
- IP
- 124.59.**.154
- 조회수
- 9,901
한잔의 와인을들고 창가에 기대어
글라스에 빛친 달을보며 첫사랑을
날마다 그리워 하며 달을 삼킨다.
글라스에 빛친 달을보며 첫사랑을
날마다 그리워 하며 달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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