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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한글날) 미리내 은하수의 우리말
- 작성자
-
호박이네
- 등록일
- 2018-10-09 08:09:42
- IP
- 223.62.***.74
- 조회수
- 10,503
미르(용)와 내(강,물)의 합성어인데,
우리 조상들은 은하수가 용이사는 강으로 생각들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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