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재미] 삼행시
- 작성자
-
무실역행 - 등록일
- 2023-06-15 23:37:23
- IP
- 27.35.**.49
- 조회수
- 7,148
상: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논 밥상을
반: 반찬투정만 하면서 반도 몾 먹었습니다.
기: 기대하세요 하반기에 차려논 밥상은 제가 다 먹어 치우겠습니다.
반: 반찬투정만 하면서 반도 몾 먹었습니다.
기: 기대하세요 하반기에 차려논 밥상은 제가 다 먹어 치우겠습니다.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0]
댓글 리스트